이데일리 IBFC

일정

3월 16일(목), 1일차

시간 프로그램 내용
17:00~17:30

환영 리셉션

17:30~17:50

개회식

  • 개회사 :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
  • 축사 : 오영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
  • 축사 : 이명순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 환영사 : 쩐 즈위 동 베트남 기획투자부 차관,
  • 환영사 : 팜 띠엔 중 베트남 중앙은행 부총재
17:50~18:00

단체촬영

  • VIP 기념촬영

18:00~18:30

오프닝 세션

  • 주제 : 한국-베트남, 디지털 금융혁신 파트너 돼야
    발표 : 정유신 서강대 기술경영대학원장
18:30~20:00

환영 만찬

  • 건배사 : 박항서 前 베트남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 프로그램 및 연사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3월 17일(금), 2일차

시간 프로그램
Track 1 Track 2
10:00~10:20
  • [기조연설 1]
    디지털화 시대 한-베 경제·금융 발전 방안

    발표: 김흥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10:20~10:40
  • [기조연설 2]
    베트남 디지털금융 정책 방향

    발표: 레 아잉 중 베트남 중앙은행 결제국 부국장
10:50~11:30
  • [특별강연]
    “핀테크와 동반 성장하는 한류 바람”

    발표: 손지창 베니카(MICE전문기업) 대표
11:30~13:00 점심식사
13:00~14:00
  • [세션 1-1]
    주제 : 뱅크 4.0시대, 미래은행을 만나다
    모더레이터 :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대표
    발표 및 대담 : 김수진 연세대 박사(KT연구원)
    부 딘 아잉 베트남 재무부 경제학자
  • [세션 2-1]
    주제 : 달아오르는 동남아 핀테크 시장, 그리고 카카오
    발표 :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응우옌 당 흥 핀테크클럽 회장

14:00~15:00
  • [세션 1-2]
    주제 : 베트남에서도 부는 금융의 디지털화
    발표 및 토론 : 이종인 베트남우리은행 법인장

    황철오 신한베트남은행 부행장

    공성식 롯데파이낸스 법인장

    전문철 KBSV 법인장

    응우옌 화 끄엉 중앙경제관리연구소 부원장

  • [세션 2-2]
    주제 : MZ세대의 금융은 ‘콘텐츠(게임)’에서 시작된다
    발표 :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에릭 흥 응웬 스포어스 네트워크 대표

15:20~16:20
  • [세션 1-3]
    주제 : 한-베, 디지털보험 협력방안
    발표 :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좌장 : 유광열 서울보증보험 대표
    패널 : 예영해 삼성화재 베트남 법인장

    정준섭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응우옌 꽝 흥 Bao Viet 손해보험 부사장

    응웬 흐우 뚜 찌 이글루 베트남 법인장

  • [세션 2-3]
    주제 : 코로나 팬데믹 이후 베트남 비즈니스 환경 및 韓 기업들의 진출전략
    발표 : 홍선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회장

세션소개

3월 16일(목), 1일차

  • 오프닝 세션

    한국-베트남, 디지털 금융혁신 파트너 돼야

    디지털금융은 모든 산업군 중 가장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분야이다. 미국 시장조사 리서치 기관 CB인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전세계 유니콘 기업의 수는 1204개(2022년 10월 기준)로, 이중 21%인 250개가 핀테크 기업이다. 유니콘 기업 다섯 개 중 하나가 디지털금융 분야에서 나온 것이다. 글로벌 경제가 위축되어 있지만, 핀테크에 대한 투자는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금융은 이미 플랫폼화 됐고, 비금융 서비스도 이용자를 끌어 모을 핵심 요소로 디지털금융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과 베트남 정부 모두 글로벌 디지털금융 중심지가 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또 양국의 민간 디지털금융 기업은 전통금융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북미, 유럽 기업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만큼 높은 수준에 올라 있으며, 새로운 디지털금융 서비스에 대한 국민들의 수용도도 매우 높다. 양국은 이런 공통점에 기반해, 디지털 금융혁신을 함께할 파트너로 한 단계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미 베트남은 중국, 미국에 이어 한국의 가장 큰 교역국이다. 양국이 디지털금융에서 협력을 강화한다면, 부가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경제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제12회 IBFC’를 통해 양국이 디지털금융 혁신 파트너로 관계를 돈독히 하고, 긴밀한 협력을 위해 필요한 정책적 지원이 무엇인지 과제를 도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3월 17일(금), 2일차

  • 기조연설1

    한국과 베트남의 경제·금융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한국 금융사들의 베트남 진출이 활발한 가운데, 한국과 베트남 금융의 발전을 통해 양국 간 '윈윈' 모델 구축 및 베트남 진출을 기반으로 'K금융'의 글로벌화를 위한 방향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 기조연설2

    베트남 디지털금융 정책 방향

    동남아 디지털 금융 중심지로 불리는 베트남의 디지털 금융 정책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한국과의 디지털 금융 동반자 정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 특별강연

    (준비 중 입니다)

  • [트랙 1] 세션 1-1

    뱅크 4.0시대, 미래은행을 만나다

    뱅크 4.0은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러다임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뱅킹이 고객의 삶에 내장돼 고객은 은행 업무가 필요하면 언제 어디에서나 이용이 가능하다.
    사람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금융시장의 고객 관계, 은행이 앞으로 추구해야 하는 디지털 혁신은 무엇일까.
  • [트랙 1] 세션 1-2

    베트남에서도 부는 금융의 디지털화

    코로나19 이후 한국에서 부는 디지털 전환을 활용해 베트남에서도 신한 베트남은행의 첫 비대면 대출 등 한국의 디지털 금융이 새로운 전략이 되고 있다.
    베트남 현지 금융&디지털 환경에 맞춘 차별화 전략과 베트남 금융사들의 도전 과제를 알아본다.
  • [트랙 1] 세션 1-3

    한-베, 디지털보험 협력방안

    베트남은 세계에서도 가장 젊은 나라로 보험 영업의 기회도 많다. 우리나라에서 은행, 결제에 이어 보험에서도 디지털 바람이 불고 있다. 디지털 금융이 시작된 베트남에서도 디지털 보험 성장 가능성이 높다. 한국 디지털보험과 베트남 보험업계의 협력 방안을 모색해본다.
  • [트랙 2] 세션 2-1

    달아오르는 동남아 핀테크 시장, 그리고 카카오

    과거 페이팔, 벤모, 스퀘어 같이 북미 핀테크 기업들이 모바일 기반 금융 서비스의 모델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을 리딩했다면, 이제는 아시아 핀테크 기업들이 사용자 친화적인 이용자 인터페이스 및 경험(UI/UX)를 앞세워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시아 핀테크 업체 간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이용자 편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산업적 환경이 갖춰졌다고 할 수 있다. 한국과 베트남 국민들 전자지갑/간편결제에 대한 경험이 익숙해졌지만 해외에 나가서는 여전히 현금결제 비중이 높은 편이다. 양국의 대표 핀테크 기업들이 상호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시장을 키우고 이용자 편의를 높일 방법은 없는지 이를 함께 모색해 보고자 한다.
  • [트랙 2] 세션 2-2

    MZ세대의 금융은 ‘콘텐츠(게임)’에서 시작된다

    베트남에 본사를 둔 스카이마비스의 돈버는게임(P2E) ‘엑시인피니티’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국내 게임사들도 P2E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블록체인을 적극 접목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런 흐름에 따라 게임이 MZ세대가 처음 금융을 접하게 되는 통로가 되고 있다. P2E가 가장 활발한 베트남과 대형 게임사들이 존재하는 (또는 대형 인터넷 기업들이 글로벌 NFT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 한국이 바라보는 ‘콘텐츠(게임) 기반 금융’은 어떤 모습일지 알아본다.
  • [트랙 2] 세션 2-3

    코로나 팬데믹 이후 베트남 비즈니스 환경 및 韓 기업들의 진출전략

    코로나 팬데믹에도 베트남은 연평균 경제성장률이 6%에 달하는 등 탈중국 영향에 '세계의 공장'으로 새롭게 떠올랐다. 코로나 엔데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비즈니스 환경 또한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 및 현지화 전략을 짚어보고자 한다.

연사소개